작년 장마철, 현관 타일 모서리부터 스멀스멀 들뜨기 시작했어요 작년 장마철, 현관에 깔아둔 데코타일 모서리가 스멀스멀 들뜨기 시작했어요. 밖에서 신발 벗고 들어올 때마다 빗물이 살짝씩 스며들었는데, 그게 며칠 쌓이니까 타일 가장자리부터 하얗게 들뜨더라고요. 걸을 때마다 달그락거리는 소리까지 나서, 이거 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 싶었어요. 방수…
Read more »현관 조립식 데코타일, 장마철마다 들뜨는 건 습기 방지 순서 때문이에요다 쏘고 물러나서 보는데, 라인이 삐뚤빼뚤했어요 걸레받이 실리콘을 다 쏘고 한 발짝 물러나서 보는데, 라인이 삐뚤빼뚤하더라고요. 두께도 자리마다 다르고, 뭉친 곳도 있고요. 힘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노즐 각도가 문제였어요. 각도 하나 바꿨을 뿐인데 라인이 이렇게 매끈해져요
Read more »걸레받이 실리콘 시공, 삐뚤어지는 건 실력보다 노즐 각도 때문이에요갈매기몰딩을 잡아당기는 순간, 우두둑 소리가 났어요 갈매기몰딩을 힘껏 잡아당기는 순간, 우두둑 소리와 함께 천장 한쪽이 뜯겨나갔어요. 몰딩만 떨어질 줄 알았는데, 석고보드까지 같이 뜯겨서 구멍이 났더라고요.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라고요, 이건 정말 예상 못 한 상황이었어요. 철거만 깔끔하면 천장 라인이 이렇게 심플해져요
Read more »갈매기몰딩 셀프 철거, 천장 석고보드 구멍부터 내는 이유가 있어요줄눈 시공 견적, 늘 이 두 재료 사이에서 갈려요 줄눈 시공 견적을 받아보면 항상 두 재료 사이에서 고민하게 돼요. 케라폭시와 폴리우레아, 이름만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1년 뒤 상태는 꽤 다르게 갈려요. 오늘은 시공 난이도부터 변색과 곰팡이 저항력, 가격대까지 나란히 비교해드릴게요. 다만 미리 말씀드릴 게 하나 있어요. 셀프 시공이라는 전제…
Read more »셀프 줄눈 시공, 케라폭시와 폴리우레아 중 1년 뒤가 다른 건 따로 있어요구축 아파트 셀프 시공, 순서 하나가 실패와 성공을 가르는 이유 구축 아파트를 손보다 보면 결국 이 질문에 부딪혀요. 어디부터, 어떤 순서로 해야 하냐는 거예요. 다섯 부위를 직접 시공해보니, 답은 항상 순서에 있더라고요. 현관 하나로 시작하는 구축 아파트 셀프 시공이에요 전체 철거는 비용도 시간도 부담이 커요. 그래서 이번 시리즈는 철거…
Read more »구축 아파트 셀프 시공, 순서 하나가 실패와 성공을 가르는 이유철거부터 고민하고 계신가요, 덧방으로도 충분한 이유가 있어요 욕실 타일, 철거부터 고민하고 계신가요. 사실 덧방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다만 조건이 하나 있어요, 접착제를 제대로 골라야 한다는 거예요. 덧방은 철거보다 공사 기간도 짧고 폐기물도 적어요. 그런데 접착제를 잘못 고르면 몇 달 안 가 타일이 들뜨거나 떨어져요. 오늘은 접착제…
Read more »욕실 타일 덧방 셀프 시공, 하중과 습기보다 접착제 선택이 내구성을 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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