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와 헤드폰 앰프는 단자 방향부터 맞춰야 깔끔합니다 DAC나 헤드폰 앰프를 새로 들이면 다들 소리부터 확인하고, 배선은 나중에 대충 정리하죠. 그런데 기기를 이미 원하는 자리에 놓고 나서 배선을 정리하려 하면, 케이블 길이가 안 맞거나 단자 방향이 서로 어긋나서 결국 다시 배치를 바꾸게 됩니다. 오디오 데스크는 소리보다 순서가 먼저입니다. …
Read more »[DAC·앰프 후면 배선 완벽 통제] DAC·헤드폰 앰프 단자 후면 밀착 배치 및 미니멀 오디오 데스크허먼밀러 에어론과 모션데스크는 신장부터 맞춰야 합니다 의자만 좋은 걸로 바꾸면 허리가 편해질 거라고 생각하기 쉽죠. 그런데 아무리 좋은 의자여도 책상 높이와 안 맞으면 소용없습니다. 허리 통증은 의자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책상과 의자와 모니터가 서로 안 맞아서 생기는 경우가 훨씬 많거든요. 의자만 바꾼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책상 높이부터 …
Read more »[인체공학 의자 셋업] 허먼밀러 에어로체어 & 모션데스크 연동 인체공학 피팅 가이드모니터 조명바는 밝기보다 반사 각도가 눈 피로를 줄여줍니다 조명바를 밝게 켜두면 눈이 편해질 거라고 생각하기 쉽죠. 그런데 각도를 잘못 잡으면 오히려 그 빛이 화면에 그대로 반사되면서 눈이 더 피로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명바를 고를 때 밝기보다 먼저 봐야 하는 건 사실 빛이 어느 방향으로 퍼지는가입니다. 빛이 화면이 아니라 책상 쪽으로만…
Read more »[모니터 조명바 & 백라이트] 눈 피로를 줄이는 모니터 조명바와 3000K 간접 앰비언트 셋업홈오피스 데스크테리어는 보이지 않는 디테일이 완성합니다 책상 위를 예쁘게 꾸미고 나면 다 끝난 것 같지만, 몇 달 지나면 꼭 티가 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케이블이 팽팽하게 당겨지고, 스피커에서는 저음이 웅웅거리고, 화상 회의 때마다 목소리가 울리고요. 결국 데스크테리어의 완성도는 눈에 보이는 소재보다, 눈에 안 보이는 디테일에서 갈립니다. …
Read more »홈오피스 데스크테리어는 보이지 않는 디테일이 완성합니다홈오피스 흡음 패널은 잔향시간부터 잡아야 효과가 있습니다 흡음 패널을 붙이면 무조건 조용해질 거라고 생각하기 쉽죠. 그런데 정작 지금 방의 잔향시간이 몇 초인지 모른 채 패널부터 붙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두께나 개수를 늘리기 전에, 내 방이 정확히 얼마나 울리는지부터 재는 게 순서입니다. 패널을 몇 장 붙였는지보다 어디에 붙였는지가 잔향시간…
Read more »[홈오피스 흡음 패널] ISO 22955 국제 음향 표준을 적용한 홈오피스 흡음 패널 세팅펠트와 가죽 데스크패드는 마찰과 관리법이 다릅니다 데스크패드를 고를 때 다들 색상이나 질감부터 보시죠. 그런데 몇 달 써보면 진짜 만족도를 가르는 건 마우스가 얼마나 부드럽게 미끄러지는지, 그리고 얼마나 손이 덜 가는지더라고요. 펠트와 가죽, 겉보기엔 둘 다 고급스러워 보이지만 실제로 쓰는 느낌은 완전히 다릅니다. 같은 자리라도 소재에 따라…
Read more »[펠트 vs 가죽 데스크패드] 펠트 vs 가죽 데스크패드 체감 비교와 먼지·보풀 관리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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